malwares.com TEAM, SBS 그것이 알고싶다 자문하다!

안녕하세요. malwares.com 입니다.


요즘 저희는 MAX 출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혹시 어제(2017년 2월 11일, 토요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보셨나요?

우리나라에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선관위 DDoS 사건'에 대한 여러 의혹과 관련 사실에 대해서 방영을 했지요. 해당 방송 1063편에 세인트시큐리티 malwares.com TEAM이 출연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 김기홍 대표님도 함께 출연했지요.


관련된 내용에 진실에 더욱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서 기술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설명을 드렸고, 일반인 분들도 알기 쉽게 가상의 시스템을 만들어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시청률이 10%가 넘게 나오는 공중파에 저희 모습이 많이 노출 되었는데요, 혹시 방송을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 싶어 몇 장의 캡쳐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시연을 위해서 좀비 PC 들의 동작 화면을 보여줍니다.

malwares.com(https://www.malwares.com) 페이지가 그대로 나왔습니다. 꺄아아악!! :)



허수만 세인트시큐리티 솔루션 운영팀장이 시연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연 내용 가운데, 원래 사이트 자체는 접속이 되지만 내부 투표소 찾기 사이트만 정상 동작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세인트시큐리티와 함께 하는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가 함께 했습니다.



김기홍 세인트시큐리티의  대표가 전문가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홍 대표가 그날의 공격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투표 당일 선관위 홈페이지에 DDoS 공격이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외 공격이 없었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우측 malwares.com 사이트가 조심스럽게 출연했네요.)




김기홍 대표는 "우리나라 공공기관에 장비가 설치돼 있으나 모든 공격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다"며 "모든 공격에 대응할 수 없으니 특별히 더 신경 쓰고 더 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malwares.com 팀 출연 부분은 약 1분 내외로 꽤 많은 분량입니다.


이번 시연 및 자문으로 프로그램 하나 하나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김기홍 대표가 "결국 이렇게 공격의 빌미를 만들어 준 것은 최소한의 보안 조치도 하지 않은 여러 좀비 PC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 모두가 보안 불감증에서 벗어나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고 했던 것처럼, 평상시 보안 패치, 안티 바이러스(백신) 설치 등으로 내 PC의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주신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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